이게 마지막 공지가 될듯하군요
천천히 읽어보시고 꼭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날이 오긴 왔습니다.
피칠갑을 한 조로가 한 말처럼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개막전 끝나면 막비어에서 술 마시면서 풀어볼까 해요...










이게 마지막 공지가 될듯하군요
천천히 읽어보시고 꼭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날이 오긴 왔습니다.
피칠갑을 한 조로가 한 말처럼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개막전 끝나면 막비어에서 술 마시면서 풀어볼까 해요...










새응원가 생겼나요?
개막전의 백미.
새로운 안양 중원의 살림꾼
다른것보다 키퍼
북한 국대 DF 리영직 FC안양 입단, K리그 진출 꿈 이뤘다
개막전이네요
서포터석 못가도 좋으니까 매일 이렇게 꽉꽉 찼으면...
오피셜입니다
아니 2시간만에 서포터석 매진이라니...
코브라 버킷햇 대망의 최종공지입니다
금요일 어떤 장관이 펼쳐질런지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