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아는내용이었지만 당시에 감정선을 알게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상암 홍염장면에선 눈물이 촉촉.. 

 

작년에 박재용 시즌중에 팔리는거 보고 너무 화가나서 차라리 대전처럼 기업한테 팔리면 좋겠따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시민구단으로 만들어낸 RED의 역사를 보니 부끄럽네요.. 그래도 이번시즌처럼 좀 잘해서 1부 맛좀 봤으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