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선수들이 훈련중인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이 남쪽에 사시다 보니 명절이고 해서 잠깐 들려봤습니다.
..라고 하기엔 유니폼도 왕창 챙겨가고 그랬네요. ㅎㅎ
그래도 선수들이 좋아해주니 그것 또한 기분좋은 일이었습니다.
새로 온 선수들 중 어린 선수들도 뛰는걸 보니 기대가 되고,
무엇보다 모따, 에두아르도, 토마스 선수가 벌써 적응을 마친것 같아 좋았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작년보다 올해 더 강해진 안양이 되어서 기대가 됩니다!
ps. 질문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선 답변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