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다들 아시죠? 최종준 당시 안양LG치타스 단장 뉴스 칼럼입니다.

당시 시대적 배경 상황과 함께 어디 신문사에 실린 기사인지 그 신문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도 찾기도 어려운 구석탱이에 박힌 기사 숨바꼭질 하나요?

이 객관적인 기사 자료의 대한 한계는 ' 서울이란 역사 경제성을 따졌을 때 서울로 돌아갈 계획이 애초에 있었으면 안양팬들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는게 맞지 않아?''팬이 있어야 프로스포츠구단이 존재하는건 당연한 스포츠정신인데 좋아해주는 팬들에게 앞에서 당당히 설명하지도 않고 저런식으로 자기들의 주장과 행동에 정당성을 얻기 위해 뒤에서 보험든 식으로 작업치는게 과연 맞는 언행이야?'

 

북패 ; 이미 2000년대부터 이전하겠다고 했는데? 너희가 못 알아먹고 왜 ㅈㄹ 이냐?

한계 : 앞서 시대적 배경을 이해했듯이 어느 신문사 스포츠란 칼럼 구석탱이에 쳐박혀 있는걸 몇 명이나 봤겠으며 이런 움직임이 있는 것 같다고 이 기사를 본 안양팬의 말에 힘이 실릴만한 전달할 방법이 매우 제한적인 시대였습니다.

한 지역의 연고지를 가지고 있으며 팬이 있어야 스포츠구단이 존재하는 프로스포츠정신을 가져야하는 스포츠프로구단 단장으로서 적절한 말인가? 절대 허용될 수 없는 말이죠.

 

결론 : 앞에서는 안양을 영구적인 연고지로 삼겠다고 언플하며 안양시민들과 안양팬들을 안심시키는 언행을 하며 팬의 사랑을 받으며 돈과 관심을 받을대로 다 받아먹고 뒷구녕으로는 연고복귀할 흑심을 품은 채 기회만 엿보고 있었던 LG였습니다. 안양팬들과 시민들은 LG구단의 서울 연고지 이전을 직전까지 몰랐다. 축구 관심이 적었던 시대에 우리 동네에 축구단이 생긴다는 단순한 마음으로 응원했던 팬들에게 정말로 본인들이 생각한 한시적인 이전이였다면 안양이라는 지역명 간판을 달고 축구 구단을 운영하려고 하면 안됐고 또한 안양시민과 안얀팬들에게 안양으로 올 당시에 안양으로 오게 된 이유를 설명했어야 하며 연고복귀를 계획했다면 안양종합운동장에 책임자가 당당히 앞에 나서서 관중석이 꽉차있던 운동장 팬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거나 기자회견이나, 팬 설명회를 열어 팬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양해를 바라는 것이 팬이 있어야 스포츠 구단이 존재하는 프로스포츠 정신을 가지는 스포프 프로구단으로서의 도리이며 의무이자 이를 위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