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젊음 개사
연고의 아픔에 복수에
타오르는 그대
[][]는 저 아래로 자빠져
안양의 역사에 항상 남겨져있을 그대
우리는 모두 위대해
때로는 패배해도 우리는 타오르고 있잖아
때론 도전해봐 때론 또 싸워봐
그것이 안양
힘차게 뛰쳐나와봐
때론 부딫혀봐 때론 울어도봐
그것이 안양
승리를
이별에 슬픔에 좌절에 빠져있는 그대
소리지르면 나아져
안양의 역사에 항상 남겨져있을 그대
힘차게 소릴질러봐
우리는 승리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잖아
때론 도전해봐 때론 또 싸워봐
그것이 안양
힘차게 뛰쳐나와봐
때론 부딫혀봐 때론 울어도봐
그것이 안양
승리를

우리 입장에선
수원의 팬임을 밝힌 이전과 이후의 노브레인으로 나눠서 바라봐야 할 것 같아요.
맹진가를 사용하던 시절의 노브레인은 수원과의 접점이 없는 시대였고
수원이 리틀 베이비를 응원가로 사용한후 부터 맺어진 그들의 관계는 인정을 해야지요.
노브레인은 '우리는 수원의 팬' 임을 천명했고..
그 이후 탄생한 곡들을 타 클럽의 지지자들이 사용하는건
자존심 문제 이전에 그들에 대한 예의문제 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노브레인은 수원팬 이라는거 다들 알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