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 R11구역에서 삑싸리가 나도록 소리 질렀더니…아직까지 목이 잠겼네요

제가 아직 스킬이 부족한가 봅니다..

이번 강원전 R12구역에서 제가 낼 수 있는 가장 큰 목소리로 피맛을 느껴가며 응원 하겠습니다!!!!!

(8열에서 미친놈처럼 방방뛰면 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