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저번 경기보다

응원이 쎄졌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우선 목소리가 저번보다 훨씬 크게 느껴졌고

노래도 다 같이 부르는 느낌이 좋았어요

 

오상존도 전보다는 확실히 노래 같이 부르는 분들 많아졌고 맹진가 가사를 유치원생이 한개도 안틀리고 부르는거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원정에서 봤던 가족단위 분들이 오상존에 많이 계시네요 ㅎㅎ 

 

어제는 깃발도 깃발이지만 목소리가 빛나는 레드존이었습니다. 

 

어제 부셔버려 콜은 확실히 경기장 전체에서 압도하는 콜이었습니다. 부셔버려 자주했으면 좋겠어요 ~~

 

야고~~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데 

저번 PK 실축이후 멘탈이 많이 깨진거 같아 더 응원하게 되네요~하프타임에 모따랑 몸풀고 들어가는데도 땀 많이 흘리고 들어갈 정도로 열심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