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케어존 티켓팅 성공해서 (아워네이션 첫 직관이었던 강원전은 아무것도 몰라서 2층 ㅜ) 되게 설렌 기억 품고 갔었는데, 두근대는 마음을 갖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데 되게 낯이 익은 분이 지나가길래 보니 박소영 치어리더여서 한 컷했네요.

 

그리고 하프타임 때는 엄청 낯익은 아저씨가 제 앞을 지나가길래 어?하니 시장님이셔서 사진 찍어주세요! 외치니 흔쾌히 찍어주시더라구요. (제 프사)

 

유병훈 감독님과도 한 컷 하고 싶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