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일로 진짜 적,아군을 구분할수있게되는거같습니다

최대호 시장님 당신이있어 우리의 클럽이 생기고 여기까지올수있던 영웅입니다.

심판문제는 누군가는 먼저 칼을뽑아 나서야했던 문제입니다.

그 칼을 먼저 뽑은것은 용감한 일입니다 시장님.

시장님도 선수단 코칭스템과 같은 fc안양의 일원입니다. 반드시 끝까지 지지하고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