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커에서 히히덕거리고 놀아봤자 자기 팀한테 해가 된다 싶으면 바로 숨겨놨던 총을 꺼냅니다.
오늘만 봐도 히히덕대고 놀다가도 지금 그들이 피해를 보니 지금 총질을 하고 있죠ㅋㅋ
[심판위원회의 가장 큰 무기는 심판들의 생계가 걸려있는 '배정권'과 '사후평가'다. 심판위원회의 소속 A임원이 경기 전날 K리그 심판에게 전화를 걸었다. "특정팀이 지면 안되잖아? 마무리 잘하면 보너스(배정)을 더 해줄게" 제대로 된 판정 피드백을 받지 못한것에 모잘라 심판위원회의 갑질에 심판들 역시 피해자가 됐다]
특정팀이 과연 시민구단일까요? 도민구단일까요? 기업구단일까요? ^.~
시간이 100년이 지나든 200년이 지나든 축구판에 있어서 같은 안양팬 말고는 동료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