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단어와 워딩에 사로잡혀 논점이 흐려지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갈라치기)라는 단어에 사로잡혀 이야기의 본질과 논점이 어지럽혀졌습니다.

 

기자회견을 한 이유와 논점은 "공정한 판정을 원한다"였습니다. 이런 저런 의혹이 생기지 않게, 의심이 들지 않도록 공정하게 잘 심판을 봐달라였습니다. 특정 워딩과 발언으로 전체의 본질과 논점을 흐트려, 일부 사람들이 프레임을 씌우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우리는 어제의 기자회견 본질이 무엇이었는지, 하려고자 했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충분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잘못된 기사나 문맥을 짚을 수 없는 몇 몇의 사람들 때문에 다들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끼리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