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151838

 

 

지난시즌 평균 대비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게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FC안양이 가져
갔다. 안양은지난 시즌 평균 유료 관중 5250명과 비교해 3129명이 늘어난 8379명의 유료 관중을 안양 종합운동장으로 불러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