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 감정이 조절 안되고, 그 감정이 판정에 반영되며, 본인의 판정에 당당하지 못해 숨는 심판이 심판이냐

 

2. 그 와중에 빈골대 차지해 광주의 한골 걷어낸 김정현과 득점에도 기뻐할 틈 없었던 채현우

 

3. 3연승을 노려야할 7월이라 더 걱정되는 마테우스의 2경기 출정정지

 

 

ps. 승점을 벌어놓을 절호의 7월을 위해, 우리가 먼저 심판을 뛰어 넘읍시다.

      허탈한 마음에 아산, 김포 경기를 봤는데 여기도 우리만큼 심판의 대환장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