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동안 응원하고 싶어 좀이 쑤시던 찰나..

며칠 전 동생과 밥먹다 제주원정 갈래? 한마디 했다가 서로 에이 그건 아니지 ㅋㅋ 홈경기 며칠만 기다리면 하니깐 참자~ 하고 집에 왔는데…

 

목요일 저녁 동생 카톡이..  “형 제주정벌 ㄱㄱ” 한마디에 일사천리로 비행기 경기장 티켓 끊고 날아왔습니다요 ㅎㅎ 아 넘모 설레는 것… 얼마만에 함성을 질러보게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이따 우렁찬 함성과 함께 원정석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