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까지 먼 길을 떠남에 주저함이 없었고
그곳에서 죽을 힘을 다해 응원해준 
지지자분들 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주에서의 남은 일정 

패배의 아픔이 잊혀질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나쁜 기억은 그 섬에 고립시키고

가벼운 마음으로 올라오시기를...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