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고비가 필요해진 야고와 침투를 잊어버린 모따

 

2. 잔류의 간절함이 있을때 보은의 버프도 생기는 법.

 

3. 강등권 3팀을 상대하는 7월의 잘못끼운 첫단추로 강등권 진입.

     

 

PS. 제주로 가는 원정길에 김포공항 안내원에게 받은 질문.

       "오상헬스케어에서 단체 관광 가시나봐요? 어제도 여러분 출발하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