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YQv48S7vkf
안양 입장에서 결과가 바뀌었을 수도 있는 억울한 장면이 있었다. 후반 4분 4초 백성동이 크로스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문전에 있던 수원의 고명석 팔에 공이 맞았지만, 파울이 선언되지 않았다.
STN뉴스가 입수한 동영상 확인 결과, 수원 선수의 팔은 하늘로 솟아있었고 누가 봐도 명백한 핸드볼 파울이었다. 하지만, 당시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고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다
당시 심판 전임 강사는 방송에 공개되지 않은 심판위원회의 VAR 영상을 유출했다.
VAR 영상은 외부에서 확인이 불가능한 심판위원회의 내부 정보로, 심판 전임 강사는 유출 금지 규정을 어긴 것이다.
STN뉴스가 입수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유출한 VAR 영상을 본인은 내부 고발자가 될 수 있으니 후배 심판을 시켜 안양 구단에 전달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에 항의해야 한다는 지시가 포함됐다.
한 업계 관계자가 '심판은 신이 버린 직업이다'고 표현한 적이 있다. 본인들이 만든 이미지 아닌가? 스스로 무덤을 파는 발언일 뿐이다.
이래놓고 머?
안양만 만나면 대놓고 편파하는 색히들이…
참고로 당시 경기 주심도 이동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