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너무 무기력하네요..

경기를 져서 그런것도 아니고 최근 경기들 대부분이

스로인 코너킥 등 VAR 볼 상황 아닌 장면에서

우리 공인데도 상대 공격 판정 하는 등

애매모호하게 자꾸 상대에게 유리한 판정을 하고

상대 선수가 안양 공격찬스마다 누워있으면 끊고

우리 선수가 아파하고 있으면 그냥 넘어가고 ㅋ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뛰고있는 선수들을 보니 맘이 안좋네요

내가 무언가를 할 수도 없고 해줄수도 없는데

선수들은 늘 11:12로 싸우고 있으니 무기력합니다

진 건 진거지만 그냥 괜히 미안하고 속상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