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영직선수가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설명하며
우리 클럽을 향한 메세지도 잊지 않고 남겨주었네요.
영직선수의 응원과 조언이 여러분의 울적한 마음을 달래주는
명약이 되기를 바라며 그의 메세지를 남겨 봅니다.

FC안양.
경기를 보다가 결과가 따라오지 않아서 너무 힘든 것 같고,
경기를 보다가 무엇보다 선수 스태프 팬들 얼굴을 보면
정말 힘들어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 결과를 바꾸는 것은 자신들밖에 없고,
심판, 상대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모두가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축구를 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할수있고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을 원하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