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니발때 연무기를 튼건지 연기처럼 올라가고 사람들의 led응원봉의 빛이 합쳐져 홍염처럼 보이는듯 했습니다
너무 멋졌습니다
어제 카니발때 연무기를 튼건지 연기처럼 올라가고 사람들의 led응원봉의 빛이 합쳐져 홍염처럼 보이는듯 했습니다
너무 멋졌습니다
북패가 팬들마저도 욕먹는이유는
북패?
어제의 기쁨을 민끽해도 모자랍니다.
패륜이라는 명칭은 그 도시의 축구팀이 아니라는겁니다
어제 경기끝나고 연길램월드에서 귀인을 만났습니다ㅎㅎ
북패는 인정하지만
원정 버스 신청 열렷네요!
홍염을 보는듯한 연무기
앞으로도 하나가 되어 승리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유고 위고 밴드 캠페인 후기 및 감사인사입니다
모두가 함께 즐겨도될거같습니다 ㅋ
승리의 카니발에서 자주 볼 수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