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1/0000068896
안양 구단 자체적인 화제성도 크게 늘었다. 지난 시즌, 약 5,200명 정도에 달했던 안양의 평균 관중은 올 시즌 7,500명 정도로 증가했다. 또 지난 시즌엔 매 홈경기마다 3~4명 정도의 취재진이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았지만 올 시즌은 많으면 15~20명 가까운 숫자로 늘어났다. K리그1 승격을 감안하더라도 비약적인 발전이다.
지난 대전전 승리를 통해 좋지 못한 분위기를 깬 안양은 이제 올 시즌 세 번째 '연고 이전 더비'를 치른다. 안양은 올 시즌 00상대로 단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했다(1무 1패). 이에 유병훈 감독은 "00전은 아주 중요하다. 휴식 후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 올해 00을 상대로 1승을 거두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유병훈 감독과 안양 선수단은 00전 승리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잔류 그 이상을 바라본다

북벌 예매 10분전에 좋은글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