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하다 못해 뚝뚝 흐를정도로 

보라색으로 칠갑 하고 떠 납시다.

 

포도알 버킷햇, 사제 보라색 버킷해, 구단 공식 모자류

머플러, 반다나, 기타 등등

그리고

 

깃발!

안양만의 문화로 자리잡고 유명해진

뜰채 깃발 응원!!!

다 가져 옵시다.

그동안 좁은 레드존에서 마음껏 펼치지 못한 우리의 깃발들

적지에서 보란듯이 날려 줍시다.

 

난지도의 하늘을 찢어 버릴 깃발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