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부터 시작해서 감독이라는 작자 인터뷰까지 별 생지랄 염병들을 해대더니만 정말 통쾌합니다. 뭐 맨날 안양같은 팀은 신경을 안 쓰신다고들 하시던데 구단부터 앞장서서 염병떠는 걸 보니 역시 구라가 없으면 북패가 아니죠.

 

정말 열기로 뜨거워서 땀 뻘뻘 흘려가며 응원했는데 경기 끝난 순간부터 정말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우리 선수들 스탶들 팀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한 한 주가 되겠습니다. 다음엔 꼭 안양에서 박살내고 카니발까지 시원하게 하고 싶네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