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yber on. 선도발은 필패.

 

2. 첫 연승으로 강등권 탈출. 이제 북패 밟고 제주까지. 

 

3. 심판이 뭐라하든 오늘처럼 간절하고 처절하게. 안양이 모든것을 해낸 경기.

    

 

ps. 승격과 북벌. 두가지를 모두 이뤄주신 유병훈 감독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