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강원FC처럼 아워네이션에 기업 명명권을 팔아서 수익 창출하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한가요?
저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 오상 아워네이션 연길램 아워네이션
저희가 경기장 명명권을 기업에게 팔지 못하는 법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아니면 명명권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구단이 추진할 생각조차 못하는것일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저희도 강원FC처럼 아워네이션에 기업 명명권을 팔아서 수익 창출하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한가요?
저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 오상 아워네이션 연길램 아워네이션
저희가 경기장 명명권을 기업에게 팔지 못하는 법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아니면 명명권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구단이 추진할 생각조차 못하는것일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김운
오늘은 이반 유키치의 날!
박해준?
밴드 캠페인과 커피차 릴레이 이후로 전승!!
광주는 추가 징계 받을까요?
역시 승리요괴 성능 확실하군요
경기장 명명권에 대해서
風雨同舟 (풍우동주)
서포터즈석 양도해주실분 ㅠㅠㅠ
오늘까지 행복함을 즐기겠습니다.
전통과 역사와 낭만은 돈으로 살 수 없죠
우리 클럽이 전북, 울산 같은 클럽이 되길 원하는게 아니라
우리 팀 자체로 더 멋지길 바랄 뿐입니다 ㅎ
그런 팀들처럼 되길 바랬다면 처음부터 이 팀을 응원하지도 않았을거고요
하지만 구단의 역할은 구단을 잘 유지하고 운영할 필요가 있기에 상업적으로 돈을 벌어야하는것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쨋든 저희는 세금을 쓰는 구단이고 마냥 가만히 세금만 쓰려고 하는 모습은 외부시선에서 무조건 좋지 않은 모습이기도 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1원이라도 밖에서 벌어오려는 노력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프론트가 일 잘해서 색도 바꾸고 이름도 바꾸고.. 돈 많이 번다면
과연 그게 우리팀일까..? 저는 차라리 가난과 고통을 선택하고 싶어요 ㅎ
경기장 명명권은 스폰 후원해주는 기업의 홍보수단이지 우리 구단이 색깔을 바꾸고 이름도 바뀌는 정체성이 훼손되는것이 아닙니다.
강원FC의 강릉 '하이원' 아레나라는 사례가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도 넉넉한 형편이라고 할 순 없지만... 지금이 좋습니다.. 약간 흥선대원군 같은 마음이요 ㅋㅋㅋ
축구에서 만큼은 좀 비효율적이고 덜 실리적이더라도 지금의 꾸역꾸역 답답함을 함께 안고가고 싶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