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안양’ 응원가 가사 누가 만드셨을까??

정말 딱 입니다.

특히나 ‘우릴 움직이게해’… 요 부분..

주말엔 무조건 누워있고 싶은 세상 귀차니즘병이라도 걸린 사람인데..

올해 2월에 생애처음으로 상암축구장에 갔다온이후 fc안양에 미쳐서 제가 제주까지 축구 원정응원을 가게 될줄이야..

축구는 몇년전에 예능 뭉쳐야찬다 보고 축구를 좀 재밌어라 했었는데, 그러다가 최강야구 보고 야구로 또 빠졌었는데.. 참.. 사람의 앞일은 모를일이네요. ㅋ

여름에 제주 원정은 못갔지만, 지금은 잔류라는 중요한 목표가 있기에 가서 이한몸뚱이 불쌀라 선수들에게 힘이 되어주려구요. 

휴가 올렸는데 휴가 승인 안날까 걱정이 되긴하지만, 

지난번 제주 원정처럼 공항하고 제주 구장이 보라색으로 넘쳐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