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멋진 응원을 펼치는 안양 팬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권경원은 "확실히 원정에서 하는 것과 안양에서 하는 건 많이 다른 것 같다. 

확실히 홈 팬들 분위기가 있어서 그 덕에 이기지 않았나 싶다"라며 

"다음 제주 원정도 많이 찾아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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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라온 핏치캠에서도

"홈빨'이라는게 있는 것 같다는 창용선수(맞지요?)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홈에서의 뜨거운 응원이 홈경기 승률을 높여주는 요인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자 그럼...원정승률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뭐다?

아주 쉽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원정을 홈처럼 느끼게 해주면 됩니다 ^^V

지지자 여러분 우리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 그리고 앞으로 나가올 내년 시즌도

'원정을 홈으로 만들자!' 라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봅시다!

 

YOU GO! WE GO!

hell or high water!!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3945?tid=kleague_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