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멋진 응원을 펼치는 안양 팬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권경원은 "확실히 원정에서 하는 것과 안양에서 하는 건 많이 다른 것 같다.
확실히 홈 팬들 분위기가 있어서 그 덕에 이기지 않았나 싶다"라며
"다음 제주 원정도 많이 찾아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어제 올라온 핏치캠에서도
"홈빨'이라는게 있는 것 같다는 창용선수(맞지요?)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홈에서의 뜨거운 응원이 홈경기 승률을 높여주는 요인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자 그럼...원정승률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뭐다?
아주 쉽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원정을 홈처럼 느끼게 해주면 됩니다 ^^V
지지자 여러분 우리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 그리고 앞으로 나가올 내년 시즌도
'원정을 홈으로 만들자!' 라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봅시다!
YOU GO! WE GO!
hell or high water!!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3945?tid=kleague_27

저는 14년만에 제주 갑니다 ^^
이번 제주전에 원정 예매 얼마 없다고 하더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