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오 선발과 김운의 k리그1 데뷔골!

비록 둘 다 오늘 뛰진 않았습니다만 마지막 경기에서 모두 이룰 수 있기를 바라며 대구로 향하겠습니다!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수카바티 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