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8라운드 피치캠을 보면서 앞에 서영은님의 꿈을 꾼다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떠오른 영감을 우리 팀의 고유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리버풀 안필드구장에서의 리버풀 팬들이 부르는  'You'll Never Walk Alone' 의 장관처럼 제 작은 글의 영향력이 100년뒤인 후배들에게 멋있는 자부심이 되는 팬문화가 되길 바라면서 이렇게 작은 아이디어 하나를 제시해 봅니다.

 

38라운드 피치캠

https://youtu.be/uqvvKIwM88Y?si=0Nk3wzFEDvZjDZUz

 

리버풀  'You'll Never Walk Alone'

https://youtu.be/DEsTisIyZMM?si=Tn_y0uAbilu8sVON

경기 시작 전 선수들 입장 전 어느때든 이런식으로 머플러를 들고 서영은님의 꿈을 꾼다를 부르면 선수들이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할 수 있고 상대팀 선수들은 위압감을 느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k리그의 안(양)필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부활의 '새벽'

https://youtu.be/gFT1BHjgpiE?si=6YtgYqqjxAsU2yIX

먼 훗날 안양축구전용구장에서 밤 경기 중 하프타임에 이런식으로 핸드폰 불빛으로 이런 이쁜 장관을 연출할수도 있고 저희 팬분들이 더 희열을 느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