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을 응원하면 모두 레드다.
알고계시죠?
어제 안양시공익활동 지원센터에서 A.S.U. RED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인원이 오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근 1년동안 레드플레임이나 펨코, 추꾸, 카카오톡 익명방에서 정말 수많은 의견들이 뜨겁게 나왔었지만은... 진정한 소통의창구라 볼 수 있는 정기총회에는 그렇게까지 열기를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물론 요즘은 SNS의 발달로 인해 비대면으로 dm을 보내며 소통이 자유로운 세상이지만요.
봄이 지나면 임시총회가 있다고 합니다.
시간내서 꼭 오셔서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