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일에 싸여있던 아일톤은 안양에서 야고의 흔적을 지워버렸고,

 

2. 두번의 PK로 시작된 대환장 파티를 끝낸 극장골은

 

3. 안양의 전술이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는지 기대하게 만드네...

 

 

PS. 그래도 추가시간 7분 지났는데 5분 더주는건 좀 그렇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