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레드존, 즉 서포터즈석 양도를 간절히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레드존만 고집해야 할까요?

작년부터 레드존 옆에 자리잡아 열기를 이어온 예실존부터 

올해 새롭게 문을 연 남측자유석과 2층 중앙지정석까지 

레드존이란 좌석의 이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앉은 우리의 목소리가 결정합니다

 

​어떻게든 표를 구해 열정적으로 소리 높일 마음을 먹으셨다면, 고개를 돌려 자유석을 채워주세요

레드존을 넘어 경기장 3면을 우리의 함성으로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전장'

이 경기장의 주인이 누구인지 이번 경기에서 확실히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