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패 몇백명이 더 들어오든 

 

4월5일과 8월22일엔 

 

북패의 응원이 우리선수들에게 들리지 않게 

 

우리의 목소리로 아워네이션을 덮어버립시다.

 

저 두개의 날 만큼은 가변석과 2층자유석, 지정석도 

 

신명나게 응원해 주시기를 강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