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양 소속 이었던 김기중 선수의 칼럼입니다.

 

한 줄, 한 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고, 

우리를 자랑스럽게 만들어 주는 감동의 글 입니다.

북패전을 앞두고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 인지

자부심으로 가득 채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그 조직을 “우리 것”이라고 느끼는 순간

조직은 단순한 시스템이 아니라 하나의 공동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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