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벌써 두번째인데 진짜 메모리를 바꾸든가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할 듯 합니다.

어떻게든 복구해보겠다고 이래저래 시도중인데 그냥 받아들여야할거 같슴다..

 

어린이날이라고 가족, 어린이 위주로 찍으면서 2400장 정도 카운트 됐는데.. 200장쯤 옮기고 뻑이 났습니다ㅠㅠ

 

보라버스 타기 전 일부,

보라버스 내려서 경기장 들어가기 전 일부,

 

이렇게만 조금 건졌네요 하아아..

하.. 경기내용과 별개로 우울한 밤이네요

정말! 정말 이쁜 아이들, 가족 사진, 멋진 RED분들 사진이 많았거든요ㅠㅠㅠㅠ 

(경기는 오늘 정말 잘 싸웠다고 생각합니다! 고개를 들어라 김강 선수!!)

 

울적한 마음에 어디다 넋두리도 못하고 여기에 끄적끄적 해봅니다.. ㅠㅠ 

전북전까지 메모리 갈고 더 괜찮은 방법을 강구해보겠습니다ㅠㅠㅠ

너무 우울해요 진짜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