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9722
기사보니 북패전 전북전 김천전을 홍명보가 세번 다와서 봤다고 하는데...
- 어제 경기 마지막 장면에서 권경원 선수가 일부러 시간 끌어서 옐로를 받은걸로 보이는 상황...
- 옐로 받으면 제주도 못감.
- 휴식기 전에 옐카 리셋을 위해서라면 제주전에 받아도 됨.
-마침 제주전 전날 16일 명단 발표 및 기자회견이 광화문에서 있음...(선수단은 이틀전 제주도행)
-안양의 3백 4백을 넘나드는 전술에서의 권경원의 활약..(올시즌 권경원 출전 경기 무패)
홍명보가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안양 경기를 3경기나 보러 올 정도면....여러 정황이 권경원 국대 발탁으로 기우네요 ㅎ
아님 말고..
류병훈 감독님 한테 전술 배우러 온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