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주 전 이후로 어느 특정 선수들은 올해까지만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어제 경기는 미드필더 진이나 수비 진 선수들의 헌신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어느 한 선수는 2부에서부터 U-22 카드로 기회를 부여받으면 성장하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1부 승격 이후에도 적절한 기회를 꾸준히 받았음에도 전혀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어느 한 선수는 팬들이 기우제를 하면서까지 2년동안 믿어주고 응원하고 지지해줬지만 전방에서 공격적으로 파괴적인 모습이 전혀 없고 존재가 미미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방에서 압박이 좋고 수비가담력이 좋고는 둘째 문제 지 첫번째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올해는 그것마저 좋지가 않습니다.

 

첫번째는 측면에서 돌파가 되고 1:1 상황을 가져갈 수 있냐 골은 그렇다 쳐도 슈팅을 생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냐 더 나아가 유효 슛을 생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냐인데 특정 어느 선수들은 온더볼 상황에서나 오프더볼 상황에서 움직임들을 보면 이런것들이 기대가 전혀 안되는게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냉정하게 2부까지 시간내서 보는 입장에서는 2부에서 스탯생산이 적어도 상대진영에서 위협적인 돌파나 움직임이 더 뛰어난 선수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겨울이적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의 '이탈'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들 스쿼드 중심으로 국내선수 퀄리티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겨울이적시장에서는 부디 구단이 냉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