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천에서의 경기력이 단발성 각성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했고,

 

2. 바네는 진짜 어떻게 데려온건지...토마스의 빈자리를 메꾸고 심지어 침착함.

 

3. 블레이즈의 터질것 같은 허벅지에서 나오는 소녀슛. 왠지 야치다의 향수가..

 

 

ps. 역시 홈에서 카니발은 짜릿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