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바라보고 넘어온 것 이면 안양은 번지수 더더욱 아니거니와

 

팀에 애정과 관심이 없다면 저렇게 열정적으로 코칭하지 않을탠데

 

존재 자체가 너무 고마운 사람인 것 같습니다.

 

 

깊은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전수에 후배들은 잘 흡수하고, 본인은 또 가르치는 입장에서의 경험을 키우며 지도자로 뻗어가는 인생 2막에 도움이 되도록 좋은 시너지를 기대해봅니다 

 

K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