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라는 낯선 환경은

여지없이 나를 몹시 힘들게 하고 

부득이하게 실수를 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선량한 우리는 이것을 경험이라고 부르지요.

 

이러한 낯설고 어색하고 부담되는 첫 경험을 하는 친구들에게

우리는(선량한) 격려와 위로를 보내는 것 말고

다른 판단은 불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리딩팀은 

아마도 많은, 더 많은 인원을 필요로 할 것이고

아마도, 팀원의 결원이 생길 경우 그 자리를 빈틈없이 채워주는

유능한 동료들을 더 많이 필요로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능력이 커지려면 

첫 경험을 통과한 유경험자들을 자꾸 배출해야 할 겁니다.

 

어? 저 친구는 누구지?

아...첫 경험 중이구나^^ 격려해 줘야지.

하는 우리 안양만의 의리가 잘 작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다수의 동료 여러분이 다 그러리라 믿고 있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