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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20.07.2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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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이번주 수엪과의 경기 해설진은 ???
이번주 주말 경기가 기다려지네요.. ㅎ
안양 김형열 감독 “두 달 만에 거둔 승리, 슬픈 이야기다”
[현장목소리] '시즌 첫 골' 권용현, "오랫동안 득점이 없어 힘들었다"
닐손 주니어 선수 중앙수비수로 쓰는게 훨씬 좋네요
아코스티는 이번 아산전도 힘들듯~~
허범산 선수 닮은 꼴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안양 포메이션
안양이 허범산 선수 영입한 듯 합니다.
K리그2 안양, 독일 무대 경험한 수비수 김동수 영입
닐손이 좀 느려서 위치가 애매하다. 작년보다 좀 아쉬운 경기력이다. 본능적으로 공격성향이다. 지금 그자리에서 골안먹기로 약속한듯 하네요.
감독님이 원하는 선수들이 들어와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단 오랜기간 손발을 맞추지 않아 조직럭은 더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년 계약한 선수들보다 단기계약한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는걸 보니 절박한 마음으로 축구를 해야 김형열감독 스타일에 맞는 축구인 듯 합니디
FC안양에게는 무관중 경기가 절대불리하다.
맹성웅은 선수들의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후반 25분 이후를 예로 들면서 이와 같이 이야기했다.
“ 팬이 가장 그리운 시간이다. 선수들은 경기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관중석을 본다.
팬들은 그런 선수에게 박수와 함성을 전한다. 한 발 더 뛸 수밖에 없다.
패배할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고, 승점 1점 획득이 유력한 상황에서 승리를 거둔다.
이것이 팬의 힘이다. 경기를 치를수록 팬과 함께 뛸 수 없다는 게 아쉽다. ”
https://sports.v.daum.net/v/20200725103158056?fbclid=IwAR122pNfHh6ltnOvtiNyABQYN5D-rP1YwtzzBIwJ4HqSgz_sB_JlVatZUb0
더불어 현재의 가변석도 사석이 워낙많아 아쉬움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비판과 아쉬움의 소리도 아끼는 것 같아 더욱 아쉽습니다.
"우리 클럽은 관뚜껑 박차고 나온거다"
그만큼 연고이전 후의 9년이란 시간이 지옥같았다는 이야기겠죠.
그렇게 어렵게 탄생한 클럽이니
소중하고, 불면 날아갈 것 같고, 또 없어지면 어쩌나...하는 온갖 불안감들이 상존하지요.
그렇게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9년동안 클럽 만들어 보겠다고 여기저기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시청 설득하고.....
다들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이제 여덟살된 아기같은 클럽이에요.
아직은 어리고 준비가 안되 실수도 많을 나이잖아요.
아직은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