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여기에 더해 측면 공격수 심동운과 김경중 영입도 발표했다. 둘은 지난주부터 안양 선수단 훈련에 참가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둘의 장점인 스피드와 돌파는 K리그1에서도 인정받았던 만큼, 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상대 진영까지 빠른 공격 전개를 펼치겠다는 이 감독의 구상인 셈이다. 심동운과 김경중이 모야와 함께 시너지를 낸다면, 수준 높은 공격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2021시즌에도 동행하는 아코스티가 부상으로 5월은 돼야 출전이 가능한 가운데, 안양은 아시아쿼터로 일본인 미드필더를 고심 중이다. 중원에서 볼 키핑과 패싱력을 갖춘 자원으로 공격에 윤활유 구실을 맡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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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sportsseoul.com/news/read/1002592?ref=naver#csidxd6d5d7963795b72bd3751c206d6f236


코스타리카판 마우리데스 콩프엉이 될지 진짜 제 2의 조알팔이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