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 보내려고 적극적으로 시도한 거도 아니고 2부리거 아겜 공격수라는 말에 긁혀 이적하고 싶어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일정도로 안달이 나? 이우형감독이 니 아겜 보내려고 PR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니?
주축선수 다 나가서 어려운 상황인데 무책임하게 너도 나가?
안드리고처럼 마지막 인사하고 가지도 않고 쌩 가더라?
너 아겜에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두고보자 그리고 전북에서 실패하면 돌아올 생각하지 마라ㅋㅋ
구단이 보내려고 적극적으로 시도한 거도 아니고 2부리거 아겜 공격수라는 말에 긁혀 이적하고 싶어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일정도로 안달이 나? 이우형감독이 니 아겜 보내려고 PR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니?
주축선수 다 나가서 어려운 상황인데 무책임하게 너도 나가?
안드리고처럼 마지막 인사하고 가지도 않고 쌩 가더라?
너 아겜에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두고보자 그리고 전북에서 실패하면 돌아올 생각하지 마라ㅋㅋ
정민기랑 비교되네요...
입털다 구단을 곤경에 빠트려서 더 짜증납니다
박재용이 괘씸한 이유
공민현, 이동수 선수 환영합니다
재용아...
어쩌면 구단의 빅픽쳐
구단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이적은 아닙니다. 팬들의 허탈함도 이해해주세요.
박재용 배신자새끼
안드리고 지키고 박재용 이적이면 이정도로 안빡침
팀에서 제일 사랑받고 있는 선수가
그래도 이번건은 전 프런트가 더 밉네요.
안 보내면 그만인것을..
너가 힘들때 경기가 잘안풀릴때 묵묵하게 응원하며 격려하고 내일처럼 속상해했었다.
홈 원정 안가리고 안양팬들의 사랑 듬뿍받으며, 개인 응원가까지 있는놈이 .. 경기끝나고 마지막이니까 인사하고가!! 울부짖는 팬의 외침에도 한번 쳐다보고 들어가는게 맞는건가?
팀상황 고려하지 않고 더 좋은팀 좋은조건으로 이적한거 백번양보해도, 널 응원했던 팬들에게 최소한의 존중도 없는 모습에 정말 정떨어진다.
너가 분명 언젠가 슬럼프나 힘든시기가 있을텐데 이딴식의 태도로는 널 격려하고 응원해줄 팬은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