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조용히 적당하게 활약하다가 이적하는 케이스라고 하면 그래 뭐 어쩌겄냐 이적료 감사해 하고 이해하겠지만

 

안양이랑 아챔을 나가는게 꿈이라는 둥 행복회로 풀가동 시키게 한 친구가 승격이 1순위 목표인 구단에서 이적시장 이틀을 남기고 이적하는데 좋은소리 나오는게 이상하죠

 

박재용 덕분에 앞으로 유스출신들은 알수없는 의심이 있을테고 선수 개인 응원가는 당분간 보기 쉽지 않겠다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냥 이건 개인적인 사족인데 어제 경기 끝나고 고개숙이고 인사도 못한건 염치라도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