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팀이 어수선해진 가장 큰 이유는 주전선수의 갑작스런 이탈이 연속으로 발생했기 때문인것 같은데

야구에선 대부분 선수 트레이드를 단장이 주관하잖아요? (구단주는 보통 겸직으로 발령받는 경우가 많아서..)

축구에선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저희팀도 구단주는 시장업무가 주일거고, FC안양은 겸직처럼 시장의 고유 업무중 하나일테니 

실무에 크게 관여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감독의 권한이 어느정도인건가요?

 

팀을 어수선하게 만든 화살이 감독과 주장에게 향하고 있는게 맞는 것인지..

단장이나 다른 스텝은 책임선상에서 다들 벗어난 것인지..

 

 

 

덧. FC안양이 하는 축구의 색깔이 무엇인지, 어떤 축구를 지향하는지 모르겠다는 점엔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