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라는 단체.
수백명, 수천명이 움직이는 이 단체는 실로 거대하고 일사분란 한듯하나,
아무런 규약도 제약도 강제 할 수 없는 '자유인'들의 집합체 입니다.
설령 무슨 문제가 생긴다 한들.
당사자가 책임지고, 해결 하면 됩니다.
뭐 매번 '대신 사과 하겠습니다' '우리 이미지 나빠지면 어떻게 해요' 등등
아니 레드 운영진에서 싸움을 하라고 사주를 한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운영진이 총출동해 패싸움을 벌이기라도 했습니까.
왜 자꾸 개인의 사건을 단체가 저지른 일 처럼 증폭시키지 못해
혈안이 되는지 저는 그들의 습성을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목격한 마지막은
그 대구팬이라는 사람 경찰차 타고 연행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도대체 펨코라는 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 입니까?
얼마전에도 '개인적인 일정' 으로 출연 못하게 됐다는 메세지를 전했음에도
'부담스러워 도망간 사람'을 만들어 놓고는
수만명이 본 게시물 삭제하면 끝 인 그런 곳 아닙니까?
물어뜯을 이슈만 생기길 기다렸다
개떼 처럼 몰려들어 '사실'이 무엇인지 '진실'이 무엇인지는 관심도 없고
그저 며칠 신나게 욕하고 비아냥 대고 조롱하는 글들로 도배하다가
또 씹던 껌 뱉어내고, 또 다른 씹을 거리를 찾는 그런 곳 아닙니까?
제발 거기서 일어난 일은 거기서 '거기식' 대로 반응 하시고
어렵사리 건전하게 잘 운영되고 있는 우리 레드플레임에는
펨코 안묻혔으면 좋겠습니다.

안양소식 찾느라 매번 펨코 쓰레기장 뒤지지 않고
모든 안양 팬들이 레드플레임으로 모이는 날이 오도록 활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유튜브 카더라와 여의도 찌라시를 세상모든 정보라 여기면 그게 더 이 시대에 사는데 문제 되는 사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