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하프타임 때 답답함에 호소하듯 적기는 했으나 메아리는 너무나 감동적이였습니다. 경기 끝나고 흡연부스에서 북패들 넷이 말하는거 들으니 그쪽도 답 없나봅니다

 

들은 말을 적으면 

“발릴 뻔 해놓고 만족스럽게 인터뷰 하겠네” 

“김기동 감독은 계획이 없나?” 

같은 말 들이였는데 애매하게 안들려서 못들었지만 이참에 부천 선수였던 기동감독 경질당하고 많이 흔들려서 

2025년 ‘그 이야기‘ 의 주인공이 였음 좋겠네요 

그리고 서포터 분들 너무 열정적으로 해주신 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상대는 기업구단이라 어찌보면 다윗과 골리앗인데 이정도면 저희 선수들이 모든것을 해탈하려 하는 것 같아 모든게 고맙습니다. 저는 경기 복기 하고 잠들 예정입니다.  다들 배즙 도라지즙 목캔디 호올스 니콜라 스트랩실 드시고 대구전 준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