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오상존에 앉다가~
비가 오던 수원fc 전
퍼스트 스탠딩석이 비어있길래 그때부터
퍼스트 스탠딩에서 쭉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정말 최고로 응원소리가 웅장했네요
특히 나 야간에 지붕도 없는 우리 경기장인데도
차가운 밤공기가 아래로 깔리면서
경기장 전체에서 부셔버려 콜을 하는데
진짜 천둥치는 소리 같았고~
이 소리가 메아리처럼 울려~ 여운이 남아 도는데
진짜 엄청난 함성이었습니다.
온가족이 목이 다 쉴때까지 응원하고
집에 오는 차에서 힘들어서 말한마디 안하고 기할뻔 했네요~
이런 응원 열기가 우리만의 문화가 되도록
항상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좋은 경험이었어요~

모든 자리에서 힘써주신 동지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