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가는 아워네이션이라 맹진가만 외우고 갔는데

너와 나의 안양을 어제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도 가사 내용이 아직도 제 가슴을 때리네요

 

평생 우리 함께해, 나를 살아있게해

 

이 부분 LG가 야반도주하고 지금의 안양이 있기까지의 모든 서사가 이 가사에 모두 담긴듯한 느낌이라 타팀팬인 제가 들어도 참 와닿더군요 비록 아쉽게 무승부로 끝난 경기였지만 8월31일 북패 원정때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원정석에서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수카바티 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