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부터 안양00치타스 응원을 했던 팬으로 써.. 

 

팀을 잃은 심정은 아직도 가시지가 않습니다. 

 

전석 매진에 안양인으로써 이미 가슴은 끓기 시작했고

 

전관중이 목놓아 외치는 응원 소리를 들었을때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아마 북패뿐만 아니라 중계진 포함 타 스탭분들도 충분히 가슴에 전달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양서포터즈 여러분, 안양시민 여러분.